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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 짐벌 -_-; 

정말로 시행착오를 많이 한 부분이다. 내가 처음 짐벌을 샀을 때는 30만원 대 제품들이 많았는데. 

몇 번 쓰지 않고 다 서랍속으로 간...

제품설명과 달리...실제로 써보면 상당한 제약이 있다. 

일단 배터리... 촬영을 위해서는 충분한 배터리를 확보해야하는데... 추가 배터리가 없으면 어렵다. 

설정도 어렵고, 중간 중간 오작동할 때도 있다. 

그렇게 안쓰는 짐벌이 3개나 있고, 결국 DJI 오스모로 바꿨는데....이제 후속 모델이 아주 저렴하게 나왔다. 

짐벌 자체를 쓰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일단은 기존 오스모로...

오스모 2가 너무 저렴하게 나와서 다른 업체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 

페이유 같은 업체도 마찬가지... 그래도 시리즈는 계속 나온다. 

페이유 대표 모델 G6. 

스마트폰까지는 안되고.... 액션캠과 소형 카메라까지 장착할 수 있다고 하는데...그냥 액션캠용으로...

고프로 히어로 6/5/4, 소니 'DSC-RX0' 에 사용이 가능하다. 

전용 앱 '페이유온(FeiyuON)'과 연동해 짐벌 본체 원격 조작이나 무빙 타임 랩스 촬영도 지원. 내장 배터리로 12 시간 작동한다.

하지만, DJI 오스모2가 더 나아 보인다. 

관련링크 : https://feiyu-tech.com/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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