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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가 유럽에서 프리미엄 TV 2종을 출시. 

브라비아 마스터(BRAVIA MASTER) 시리즈로 4K 해상도 OLED TV 'AF9',  LED TV 'ZF9'. 

OLED를 사용한 AF9 시리즈는 65형과 55형, LED ZF9는 65형과 75형으로 출시. 

신제품은 2018 CES에서 선보인 쿼드 코어 영상프로세서 'X1 Ultimate'가 탑재. 

HDR 리마스터, Super Bit Mapping (SBR) 등 영상 처리로 고화질을 추구하고 있다. 

HDR 방식은 HDR10와 Dolby Vision, HLG를 지원.

영상 제작을 위해 화질 조정 기능 'CalMAN'를 지원. 제작자 의도대로 디스플레이를 조정할 수 있다. 

넷플릭스 캘리브레이티드 모드(Netflix Calibrated Mode)도 탑재. 

이 기술은 넷플릭스가 권장하는 화질 설정을 브라비아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최적화된 영상 재생을 해준다. 

AF9은 소니 고유 패널 컨트롤러 'Pixel Contrast Booster'로 다이나믹 레인지를 확대. 또한 화면 자체를 진동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는 'Acoustic Surface'를 "Acoustic Surface Audio +'로 강화. 

A1 / A8F 시리즈 액츄에이터를 3개까지 (기존 2 개)로 늘리고, 서브도 강화해 박력있는 음질을 제공한다.

ZF9는 고휘도 기술 'X-tended Dynamic Range PRO'에 광시야각 기술 'X-Wide Angle'을 도입헤 시청 위치에 관계없이 고화질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잔상 저감 기술 'X-Motion Clarity'도 탑재.

AF9 / ZF9의 모두 Android TV를 탑재하고 Google 어시스턴트를 통해 음성 조작도 가능하다. TV에 마이크를 내장해 리모컨을 사용하지 않고 음성 조작이 가능하다. 

TV쪽에서 개선이 이뤄지는 부분은 HDR, 그리고 콘텐츠에 맞는 화면 설정 최적화인 것 같다.

65인치, 75인치 이상은 물리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 

예전에 50인치만 넘어도 대형으로 취급 받았는데. 이제는 그 정도면 보통 수준. 

문제는 더 큰 디스플레이나 더 고해상도 제품이 나와도 기존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요인이 부족해보인다. 

대부분 풀HD로 제작된 케이블 셋톱을 통해 보여진 TV콘텐츠를 보는 사람은 현재 보급형 4K 제품으로도 충분히 좋은 화질을 느낄 수 있기 때문. 

화면이 더 커지고, 화질이 더 좋아지는 것도 한계가 있다. 

브라운관에서 LCD로 넘어갈 때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지만. 

이제는 TV가 충분히 좋다.  

관련링크 : http://presscentre.sony.eu/pressreleases/sony-launches-the-master-series-of-4k-hdr-tv-with-the-af9-oled-and-zf9-lcd-as-the-pinnacle-of-picture-quality-at-home-26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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