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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처음 휴대폰,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때.. 

저해상도 때문에.... 기대 자체를 안했다. 

디지털카메라가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 

하지만, 사진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이미지센서 크기나 조리개수치 등에 상관하지 않는다. 

그냥 빠르게 찍고, 거슬리지 않게 나오면 되는 정도. 

여전히 디지털카메라 성능이 좋지만, 스마트폰은 매년 계속해서 성능을 개선했고, 이제 광량이 충분할 떄 간단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품질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은 촬영, 저장, 공유 등에서 디지털카메라에 비해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비교가 안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화질은 아쉬운 상황. 그건 이미지 센서 한계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여전히 스마트폰 부문에서 카메라 기능으로 개선돼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인다. 


소니가 스마트폰 용으로는 업계 최다 유효 4,800 만 화소를 실현한 적층형 CMOS 센서 'IMX586'를 개발. 9월에 샘플 출하를 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센서로 세계 최초로 0.8μm의 미세 화소 크기를 개발. 스마트 폰을위한 1/2 인치 (대각선 8.0mm) 소형 센서이면서 유효 4,800 만 화소 (8,000 × 6,000)를 실현. 

디지털 줌을 사용하는 스마트 폰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은 4K (4,096 × 2,160) 90fps 또는 1080 / 240fps 촬영이 가능. 

일반적으로 화소 미세화를 진행하면 1 픽셀 당 집광 효율이 나빠지고 감도가 저하되고, 포화 신호 량도 감소한다. 

하지만, 소니느 IMX586에 집광 효율과 광전 변환 효율을 기존보다 높이는 설계 · 제조 기술을 적용했다. 

인접한 4 화소가 색의 컬러 필터인 Quad Bayer 배열을 채택. 고감도와 고해상도를 실현했다. 

야경 촬영 등 낮은 조도의 촬영시에는 인접한 4 화소의 신호를 가산하여 화소 크기 1.6μm 수준(유효 1,200 만 화소)으로 감도를 높여, 이미지 품질을 높인다. 

낮에는 야외 등 밝은 사진을 촬영할 때 센서에 탑재한 독자적인 신호 처리 기능으로 배열을 변환해 유효 4,800 만 화소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노출 제어 기술과 신호 처리 기능을 센서에 내장해 기존 센서에 비해 4 배 정도 다이나믹 레인지 촬영과 실시간으로 출력을 실현했다. 

상면 위상차 AF 기능도 탑재.

이제 소니는 스마트폰만 잘 만들면 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1807/18-060/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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