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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트리트 파이터, 사무라이쇼다운, 킹오브 파이터즈, 버추어 파이터, 철권. 

처음에 격투 게임은 몇 개 안됐는데, 너무 많아서 이후에는 기술을 외우기가 불가할 정도의 게임들이 나왔다.

그리고, 재미를 느끼기에는 너무 복잡한 형태의 게임이 되어 버렸다. 

모두가 게임의 고수가 될 필요가 없는데, 지금 나오는 격투 게임들은 너무 복잡하다.

(이게 재미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나 처럼 격투 게임을 잘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단순한 게임도 나왔으면...)

코에이테크모가 데드오어얼라이브 6(DEAD OR ALIVE 6)를 2019년 출시 예정. 

E3에서도 예고편이 공개됐고, 새로운 캐릭터와 스테이지 등이 소개. 

DOA는 화려한 기술, 섹시한 여성 캐릭터 때문에 주목을 받았는데, 실제 격투게임에서 중요한 밸런스나 타격감은 좀 부족했던 것 같다. 

기술은 많지만, 이 기술이 내가 쓰는 것인지, 그냥 자동으로 되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던... 

아무튼 새롭게 공개된 영상은 멋지다. 

 관련링크 : https://www.gamecity.ne.jp/do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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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8.08.03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a6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