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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세가가 작정하고 돈벌려고 만든 카드 축구게임이 나왔다. 

'WCCF 푸티스타 2019(WCCF FOOTISTA 2019') 

카드 게임에 축구, 뽑기를 더한 -_-; 

카드를 뽑아서 팀을 만들고, 각 선수들을 적절한 포지션에 배치한다. 

5개 버튼으로 슈팅, 방어, 맨마크 등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지시를 내릴 때마다 능력치가 소모. 

이 능력치는 시간이 지나면 차오른다. 

3명의 선수를 핫라인으로 설정해 공격을 강화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아무튼 이 게임은 오락실 게임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이미 아키하바라 시험 가동은 예약이 꽉 찰 정도로 인기

각 팀을 구성해서 전술을 짜, 상대와 대전할 수 있기 때문에... 엄청난 중독성이 예상된다. 

이렇게 일본 내에서 카드 게임 장르를 만들 수 있는 인프라가 부럽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 안나오니..나 같은 사람은 돈을 절약하는 느낌도. 

관련링크 : https://footista.seg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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