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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즈키 4륜 구동 오프로더 경차 신형 '짐리' 

최근에 가장 관심이 가는 차 중 하나. 

좋은 차는 많지만, 매력있는 차는 많지 않다. 

짐리는 예전부터 매력이 철철 넘치는 차. 

짐리(Jimny)는 스즈키가 1970년 부터 판매하고 있는 경차 오프로더.  

짐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짐니 시에라, 짐니 와이드도 있다. 

짐니는 스즈키가 도요타, 닛산, 혼다 등에 밀려 자동차 부문에서 철수하기 직전에 만든 모델. 

경쟁업체와 차별화하기 위해서 경차 4륜 오프로더라는 독특한 차를 만들었다. 스즈키는 당시 사륜 기술이 없어서 1967년 호프자동차가 가지고 있던 사륜 자동차 제조 기술을 사서 짐니를 만들었고, 큰 성공을 거둔다. 

초기 짐니는 지프처럼 생겼는데, 세대를 거듭하면서 스즈키 만의 디자인으로 변경. 

이번이 4세대인데, 정말 잘 나왔다. 3세대(1998년)부터 무려 20년 만에 풀체인지. 

도심에서도 오프로더로도 충분하고, 자동차 전문가들이 칭찬을...

스즈키는 짐니 연간 판매 목표를 1만 5000대, 짐니 시에라 판매 목표를 1200대로 정했는데, 7월 공개 하자마자 모두 예약이 찼다고. 

짐니의 매력은 부담 없는 가격에, 디자인, 성능 등 상품성을 갖춘 점. 

짐니는 145만엔부터, 짐니 시에라는 176만엔부터 시작한다.

짐니는 3395 × 1475 × 1725mm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250m

동력 성능은47kW (64PS) / 6000rpm, 최대 토크 96Nm (9.8kgfm) / 3500rpm 직렬 3 기통 DOHC 0.66 리터 터보 엔진 'R06A'를 탑재. 

4단 AT 또는 5단 MT. 연비는 AT에서 13.2km

시에라는 3550 × 1645 × 1730mm (전장 × 전폭 × 전고)로, 휠베이스는 2250mm,

시에라에는 75kW (102PS) / 6000rpm, 최대 토크 130N · m (13.3kgf · m) / 4000rpm 직렬 4 기통 DOHC 1.5 리터 엔진 "K15B"가 탑재. 

4단 AT 또는 5단 MT. 연비는 AT에서 13.6km. 배기량이 높은데도 시에라가 더 연비가 좋다. 

스즈키가 국내에 들어올지 말지, 계속 준비 중인데. 

세단이나 SUV는 몰라도, 

짐니가 들어온다면 큰 반향을 일으킬 듯.

관련링크 : http://www.suzuki.co.jp/car/jim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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