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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브랜드가 국내에 경차와 소형차를 좀 들여와줬으면 한다. 

일부는 직접 구매해서 들여오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정식으로 들여오는 곳은 없다.

이번에 혼다가 출시한 경차 밴 'N VAN'은 국내에 들여오면 정말 쓸모가 많을 것 같다. 

혼다는 N-VAN을 출시하면서 트위터로 N-VAN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았는데,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일단 N-VAN은 조수석과 2열 트렁크까지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서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다. 

활용성은 무궁무진. 실내는 수납공간으로 가득..

이런 차..레이 밖에 없는데. 다른 브랜드 들에서도 좀 내줬으면 한다. 

모두 SUV만 내놓고 있으니. 재미가 없다. 

N-VAN은 출력 39kW (53PS) / 6800rpm, 최대 토크 64N · m (6.5kgf · m) / 4800rpm을 발생하는 직렬 3 기통 DOHC 0.66 리터 엔진,

최고 출력 47kW (64PS) / 6000rpm, 최대 토크 104N · m (10.6 kgf · m) / 2600rpm을 발생하는 직렬 3 기통 DOHC 0.66 리터 터보 엔진 2 종류

가격은 126만엔 부터.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N-VAN/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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