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세운상가에 가보면 아주 오래된 오디오 가게에서....옛날 워크맨들을 판매한다. 

상자가 아닌 비닐에 쌓여 있는데..(원래는 모두 포장돼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 판매하던 제품들은 밀수입 한 것이 대부분이라. 박스는 버리고..이렇게만...

예전에는 정말로 이게 포장인 줄 알았다. 일본에 가서 포장에 들어 있는 워크맨을 보고 놀랐던...) 

소니, 아이와, 파나소닉. 

한 때 모든 중고등학생이 가지고 싶어했던 제품이었는데..(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바뀌었다) 

아무튼 상태가 너무 좋아서...놀랐다. 

후기 모델들은 별아별 기느잉 다 있고.. 디자인도 좀 복잡해졌지만. 지금 봐도 멋지다. 

흠.... 

하나 장만해볼까? 하다가.... CD플레이어도 사놓고 안쓰니...

그래도.... 

자꾸 눈이 간다. 

사고 싶지만...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18.10.10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