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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8인지 9인지. 이런 숫자도 이제 너무 헤깔린다.

이렇게 계속 나오면.

갤럭시 S 21
아이폰 16

이렇게 되는건가?

아무튼 대부분 업체들이 이제 두 자리를 쓰지 않을 것 같으니.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사양은
엑시노스 9810
화면은 6.38인치 18.5:9 2960 x 1440
Super AMOLED 방식 Infinity Display
배터리 4000mAh

좋은 것들로 잘 채웠겠지.
블루투스 펜 기능을 강조하던데.
무언가 하나 더 있는 것이 편할 수도 있고,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다.

이걸로 필기도하고, 여러 가지 기능을 잘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구입 후 한 달 뒤 90% 사람들은 아마 안쓸 것 같다.

이리 저리 만져보고 있는데. 옆의 아주머니가 '이게 뭐가 다른가요?'라고 물어보자

진행요원이 이런 저런 기술적인 내용과 기능 소개를 한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 뭔 말인지 모르겠고. 생긴건 거의 비슷한데' 라고 말하자.

진행요원이 당황을

그래, 실제로 사는 사람에게 가장 큰 변화는 뭘까?
기능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확 와닿지는 않다.

이건 아이폰도 마찬가지.
기술적인 자잘한 성능 향상(일반 소비자가 쓰는데는 너무 많은 기능이 들어 있다)

배터리가 3일 가거나
아무리 던져도 안깨지거나
가격이 30% 싸다든지
어르신들을 위해
아주 끝내주는 고스톱 프로그램이 있거나

뭐 그러면 더 좋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 가장 잘 만든 제품인 것은 분명하다
써보면 확실히 좋다.

경쟁기종을 아이폰으로 잡아서인지.
광고에도 등장하는데

더 위험한 경쟁자는
좀 덜 잘만들고 가격은 40%수준인 화웨이 메이트 시리즈 같다

관련링크 : 삼성전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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