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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모니터가 얼마나 커질까?

내가 처음 산 모니터는 15인치 WB모니터였다.
그 모니터도 삼성전자, LG전자가 아니라 샘트론, 플래트론 모니터 브랜드가 앞섰는데.

나중에 평면 모니터 17인치 짜리를 70만원에 샀었다.
20인치만 되어도 엄청난 크기의 모니터로 보였는데.
이제는 24인치도 작아보인다.

일반적으로 PC모니터는 TV보다 더 가깝게 사용하기 때문에
27인치, 29인치면 TV로 치면 두 배 크기 정도.

그런데, 화면 두 번째 창을 열어놓으면 29, 32인치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다.

처음에는 큰 것 같다가 몇 일 쓰면 금방 익숙해진다.
기존에 쓰던 모니터를 보면 돌아가게 어려운.
지금은 30인치 이상이 게이밍, 멀티미디어 에 딱 좋다.
이제 TV 역할을 모니터가 하기 때문에.

그럼 이제 32인치 정도가 끝일까?
나는 더 커질 것으로 본다.
언제나 IT제품 사양은 그 시대의 기준으로 판단하면 틀렸다.
오죽하면 빌게이츠가 틀렸을까.

LG 전자가 4K HDR을 지원하는 31.5 인치 PC 모니터 '32UK'를 출시. 게이밍모니터 브랜드로 '울트라 기어' 를 사용한다.

해상도는 3,840 × 2,160 VA 방식. 휘도는 300cd / m 2 .
명암비는 3,000 : 1. 응답 속도는 4ms (Gray to Gray).
수직 주파수 56 ~ 61Hz (FreeSync 적용시 40 ~ 60Hz). 색 재현성은 DCI-P3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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