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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부터 이어폰 선이 안꼬이는 제품이 나오면 히트 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리버에서 목걸이형 MP3 N10이 나왔을 때.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도 명품)

줄이 이렇게 안꼬일 수 있구나 했는데. 아이리버가 어려워졌으니.

아무튼 이후에도 이어폰 줄이 거추장 스러워졌는데.
결국 해결책은 줄이 꼬이지 않는 이어폰이 나오는게 아니라.

문제가 되는 줄을 없어버리는 것으로 해결.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문제를 개선하기 보다는, 문제 원인 자체를 없애버릴 수 있는 것이 편한 것을.

에어팟과 졸로 리버티, QCY 29 등 제품을 쓰면서
이제는 유선 이어폰으로 돌아갈 수는 없어졌다.

물론 불편한 점도 있다.
음질이 유선 제품에 비해 한계가 있다는 점(다행히 나는 막귀라 구분하기 어려움)
간섭이 일어나거나 충전을 가끔 해줘야 한다는 점.
실수로 땅에 떨어진다는 점. 분실 가능성이 있다는 점.
(다행히 몇 번 떨어졌는데. 고장나거나. 분실한 적은 없다)

그런 불편을 모두 상쇄할만큼. 유선 이어폰보다 편하다.

그럼 어떤 제품을 사야하느냐? 라고 한다면.

예산에 맞춰 사면 된다.어떤 것이 절대적으로 낫다고 할 수 없을만큼.

유선에서 무선으로 전환이 주는 장점이 더 크다.

연말 블랙프라이데이에 아마도 에어팟(이건 아주 조금 할인)앤커 졸로 리버티 등 무선 이어셋 제품들이 저렴하게 나올텐데.

이 기회를 잡는게 가장 좋아보임.


케이스까지 치면 에어팟이 졸로 리버티 절반 크기



하지만 가격차이가 40% 정도 나니



에어팟이 깔끔하긴 하다.



졸로 리버티 장점은 배터리 용량이 넉넉하다는 점.
에어팟은 작고, 간편.
아이폰이랑 궁합이 너무 좋다.



아무튼 둘 다 있으면 가장 좋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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