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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로소프트가 폭스바겐과 협력해 'Volkswagen Automotive Cloud' 를 개발한다고 발표. 

자동차 업체와 IT업체의 협력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인포테인먼트 중심에서 자동차 서비스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폭스바겐은 미국 워싱턴 레드몬드에 있는 MS 본사 근처에 북미 새로운 법인을 설립한다. 

이 법인은 자동차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 예정. 

MS는 협력을 위해 초기 엔지니어링 컨설팅 자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

양사가 개발을 목표로 하는 폭스바겐 오토모티브 클라우드는 MS 애저(Azure)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여기에는 MS 애저 IoT, PowerBI, Skyp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차내 사용자 UX, 텔레매틱스 등을 개발한다. 

폭스바겐은 전용 클라우드를 구축해 자동차 커넥티드 기능을 자사 브랜드 전체에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그런데, 이렇게 개별 브랜드가 추진하는 자동차 서비스 플랫폼은 한정될 수 밖에 없다. 다른 브랜드에도 적용할 수 있는 개방형 방식을 채택한다면 뭔가 다를 수도 있겠지만. 

애플과 구글이 있는데. 

MS는 너무 늦고, 방법도 제한적인 것 같다. 

MS가 폭스바겐 말고 다른 자동차 업체와 협력을 할 수도 있겠지만. 폭스바겐을 제외한 다른 자동차 업체들이 받아들일리가 없다.

일단 모바일을 포기한 것이 MS의 패착 같다. 

어떻게든 들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아니면 아예 애플과 구글 모두와 협력할 수도 있고. 

아무튼 모바일에서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좀 더 개방적으로 나서야 할 것 같은데, MS는 더 안으로 숨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news.microsoft.com/transform/volkswagen-and-microsoft-partner-to-give-drivers-a-connected-seamless-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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