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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체중계와 건강용품 제조업체 타니타를 보면. 그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체중계와 만보계의 브랜드는 타니타 밖에 모른다. 물론 다른 곳들도 있지만. 

브랜드를 알리기 보다는 그냥 기능이나 디자인, 가격으로 경쟁하는

생각해보면 각도기나, 줄자. 이런 것도 브랜드가 별로 없지 않은가? 

하지만, 체중계는 타니타가 잘 알려져 있다. 

일본의 어느 목욕탕에 가거나 대부분 타니타 체중계가 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새로운 체중계를 계속 만든다. 

새로운 체중계가 필요한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그려져 있으면 이야기가 다르다. 

거기에 체중계를 사용할 때 경고음이나 설명해주는 목소리도 해당 작품의 성우가 해준다면..

타니타는 최근 만보계를 몇 개 냈는데. 

포켓몬, 오소마츠상, 동물 캐릭터, 원컷오브더데드 시리즈를 내놨다. 

만보계 기능이 특별한 것은 없다. 

하지만, 이렇게 독특한 제품이니...

해당 작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도 한번 사볼까? 생각을 하게 된다. 

가격은 제각각인데 2800엔 정도. 실제로 따지면 일반 제품보다 당연히 비싸다. 

그런데, 만보계나 체중계 가격의 기준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냥 좋으니 사는 것이다. 

참 대단한 아이디어와 마케팅이다. 

관련링크 : http://shop.tanita.co.jp/shop/e/ekamet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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