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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디지털카메라 등장으로 필름카메라 영역은 줄고 있는데, 복고풍 제품은 더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다. 

츠타야가전은 즉석 카메라 ;sacai × Polaroid Originals SX-70 한정 모델'을 10월 27일에 발매. 가격은 부가세 별도 11 만엔. 추첨 판매로 사전 예약은 불가하다. 

신제품은 1972년 출시된 'SX-70'을 기반으로 패션 브랜드 'sacai'와 협력해, 디자인한 제품. 

놀랍게도 이 제품은 1970년대에 생산된 SX-70를 분해해 재조립했다고 한다. 

츠타야가전 후타가타마가와 점(二子玉川 蔦屋家電)에서 추첨 판매. 정문 앞에서 8시 30 분 ~ 9시 00 분에 열 정리를하고 9시 10 분에 추첨을 실시. 사전 예약은 불가. 

이건 찍으려는 것보다 소장용으로. 

이런 마니아 시장이 있는게 참 대단하다. 

관련링크 : https://store.tsite.jp/futakotamagawa/news/electronics/3666-17320310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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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10.24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출구 상태 살짝 안좋은 SX70이 풀세트로 있는데...
    필름가격이 ㅎㄷㄷ해서 안씀

    • bruprin 2018.10.24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폴라로이드, 필름 카메라 안쓰면 스폰지랑 부속품들이 바스라지더라고. 관리 주의! 우리집에도 전시 중인 몇 대가 있음. 필름 넣으려고 보니 다 안됨 -_-; 예지동 가져갔더니 수리비가 중고 가격보다 높아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