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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OPPY라는 재미있는 카메라.

액션캠보다 더 단순하고, 재미있는 사진, 영상 찍기를 위한 제품. 

배터리가 포함된 본체와 자바라식 스탠드가 있는 카메라. 

셀카봉에 스마트폰이나 액션캠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처럼 쓸 수 있다.

스마트폰을 셀카봉에 연결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전화를 못 쓴다는 것. 

그걸 착안해서 세컨 카메라로 쓸 수 있는 OPPY라는 제품이 나왔다. 


이 제품은 카메라 보다는 재미있는 놀이 카메라. 

생긴 것도 월-E 처럼. 장난감처럼 생겼다. 

렌즈가 2개인데 하나는 카메라 렌즈, 하나는 상태를 표시해주는 LED 


재미있는 것은 전원을 켜거나, 끌 때, 작동 상태에 따라  R2D2와 같은 기계음 같은 소리가 난다. 

자세히 들으면 Hi~ 뭐 이런 말인데. 이런 작은 재미를 통해 카메라보다는 로봇 친구처럼 느껴진다. 

이게 아주 매력적이다. 


스마트폰 앱 없이도 촬영이 가능하지만, 표시가 없으니 촬영을 감으로 해야하는 것이 단점.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면 타임랩스, 사진,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사진은 랜덤하게 흑백 또는 특정 색상만 추출해서 찍히는 기능이 있다.

재미있는 제품. 

BOUD에서 디자인.

아직 촬영은 제대로 해보지 않음. -_-; 

앱스토어 : https://itunes.apple.com/kr/app/oppy/id1401177637?mt=8 

포장 디자인이 멋지다. 

역시 전문업체가 해야 

월E 를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 

본체를 손에 잡고 앵글을 자유자재로 

그런데, 이게 좀 애매하다. 

고정할 것이 없으면.. 무언가에 감아 놓고 세워야 함. 

하긴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니 

이렇게 들어 있다. 

셀카봉 + 액션캠 개념

전원 버튼 + 촬영 버튼.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서 쓰는게 편하다 

충전은 마이크로USB 단자 

카메라 성능은 이 정도. 

앵글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저조도에서 이미지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


일단 간단한 샘플사진과 샘플 영상 

아이폰6 정도의 화질이라고 하는데. 딱 그정도를 기대해야할 듯

타임랩스를 재미있게 찍을 수 있다. 

나머지 기능들은 좀 더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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