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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SSD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아직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에 비할바는 아니다. 

13만원 대 4테라바이트 2.5인치 외장 HDD는 1GB당 가격은 35원

18만원 대 8테라바이트 3.5인치 외장 HDD는 1GB당 가격은 25원


SSD로 가면 그나마 경쟁력 있는 

15만원 대 500GB 외장 SSD가 1GB당 290원 정도 하니..


뭐 가격은 수시로 바뀌고, 직구할 경우 2.5인치 4TB 외장 HDD가 100불 이하에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더 떨어질 수도 있다. 

SSD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현재는 

2.5인치 HDD는 1GB당 30원대. 

SSD는 1GB 200원대 후반이니 여전히 HDD의 가격이 10% 수준으로 저렴하다. 


갈수록 저장매체 용량은 커지기 때문에. 테라바이트 이하급 저장장치는 안살 것 같고. 

외장 HDD는 최소 2테라 이상 

외장 SSD는 최소 1테라 이상 사려고 한다. 

구형 노트북에 갈아낄 SSD는 256GB 정도면 충분. 


거기에 얼마안남은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다리고 있다. 

HDD든 SSD든 가격이 역대 최저가로 나올 것이기 때문에. 

저장장치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장만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는 동안 사진을 백업할 외장 HDD를 장만. 3TB WD 엘레먼츠가 저렴한 가격에 나와서 구입. 

4TB로 살까 했는데, 일단 3TB로..이 것도 충분하다. 

창고가 3배는 커진 느낌. 대부분 사진 백업용인데. 확실히 2TB 가 넘으니 여유가 생긴다.  


WD 외장하드는 엘레먼츠, 패스포트 뭐 여러 가지가 있음. 

그런데, 용량과 가격에 맞게 구입하면 됨. 

내용물은 간단

대용량이라 살짝 두껍다. 

HDD 구분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요즘은 그냥... 가격이 적당한 대용량 사면 될 것 같다. 

씨게이트는 개인적으로 피하는데. 

내 PC인생에서 3번 날려먹은 HDD 중 2개가 씨게이트이기 때문..

나머지는 삼성전자. 

뭐 그렇다고 WD의 기술력이 월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냥 내가 운이 없이 걸린 것일 수도.

브랜드보다 HDD는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무조건 2중 백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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