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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세이코가 미키마우스 스크린 데뷔 90년을 기념한 기계식 탁상 시계 'FW262S'를 공개. 가격은 390만엔으로 주문 제작. 

미키마우스 실루엣을 적용. 기계식 무브먼트를 적용한 탁상 시계. 

고급소재를 숙련된 시계 장인이 조립한다고. 

태엽을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데, 태엽 감는 열쇠도 미키마우스 형태로. 

본체 크기는 238 × 139 × 265mm (폭 × 깊이 × 높이), 받침대의 크기는 290 × 210 × 21mm (동). 무게는 약 950g. 

케이스 소재는 황동 / 알루미늄. 

바늘은 황동 / 스테인레스 / 다이아몬드. 한번 태엽을 감으면 30일 간 사용할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seiko-clock.co.jp/news/2018/201811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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