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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미쓰비시가 디자인을 대폭 개선하고, 안전기능을 추가한  신형 델리카 D:5 공개. 

차체는 4,800 × 1,795 × 1,875mm 2,850mm 1930kg 

동력계는 직렬 4 기통 DOHC 2.2 리터 직분 사 디젤 터보. 145PS / 3,500rpm, 38.7kg.m / 2,000rpm

8단 AT, 연비 13.6km / L

우선 디자인이 싼타페처럼 전조등이 범퍼로 내려가고, 상시 LED가 위로. 

볼이 빵빵한 디자인. 

실내도 바꾸고, 능동형 안전기능을 강조했다.

델리카는 미니밴 보다는 험로 주파가 가능한 다목적 차량.

크고, 아웃도어 색이 뚜렷한 구매층을 위한 차량..(미쓰비시 행사에 가보면 이 차로 경사 시범 주행 같은 것을... 타보면 이 차 뒤집어 지는거 아니야? 라는 무서움이..) 

6인승인데, 도요타 벨파이어같이 이렇게 2열을 넓게 쓸 수 있는 차량이 더 나와야할 것 같다. 

우리나라는 미니밴 = 영업용 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일본에서 벨파이어나 닛산 엘그란드 같은 차량은 패밀리카, 럭셔리 미니밴으로 인식돼 있다.

일본은 경차부터 미니밴까지 이렇게 다양한 신차가 나오는 것이 부러운 점. 

가격은 사양에 따라 385 만엔 ~ 425 만엔

관련링크 : https://www.mitsubishi-motors.co.jp/lineup/delica_d5/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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