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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인터넷 없이는 하루도(한시간도) 살기는 불편하기 때문에. 

해외에 나갈 때는 데이터 로밍을 하든지, 와이파이 라우터를 빌리든지, 해외유심을 사야한다. 

일단 가장 편한 것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  

가격 차이가 있지만, 1일에 1만원 정도.

편하지만 비싸다.

와이파이 라우터를 공항에서 빌리는 것은 하루에 3000~4000원 정도. (이 것도 가격 많이 내려갔다)

전화기 번호를 그대로 쓰면서 와이파이로 연결해 인터넷을 쓸 수 있다. 

단점은 예약해서 공항에서 받거나 택배로 받아야 하는 점.

전화기 이외에 또 라우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점. 그리고 배터리를 생각보다 빨리 소모한다. 

대신 여러명이 같이 사용하기 좋다.

해외유심은 구입해서 단말기에 꼽으면 인터넷을 해외에서 쓸 수 있는데, 가격은 가장 저렴하다. 

국가와 데이터 용량, 속도마다 다르지만 일주일에도 1~2만원 정도에 사용할 수 있으니. 

해외데이터로밍이나 와이파이 라우터를 빌리는 것보다는 저렴. 

단점은 전화기 번호가 바뀌기 때문에 문자 수신이나 메신저 연락처가 꼬여버린다는 점.(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도 있다) 


예전에는 데이터로밍을 사용했다. 1일 1만원이지만, 그거 안쓰다가 더 큰 손해를 보는 때가 많았기 떄문에. 

와이파이라우터도 써봤는데, 이건... 하나 더 무언가를 들고 다닌다는 것이(충전기까지) 귀찮았다. 


그래서 내가 택한 것은 해외유심. 

대신 전화기의 번호가 바뀌는게 싫어서 안쓰는 전화에 넣어서 사용한다. 

아이폰5에 넣어서 테더링을 걸고, 와이파이 라우터처럼 사용하는데 

여러 기기를 연결해서 쓸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 사용. 

지금까지 대만, 일본, 미국에서 써봤는데 

아주 편리했다. 


쿠팡이나 11번가, 지마켓, 네이버 쇼핑에서 해외유심으로 검색하면 많은 업체가 뜬다. 

그 중에 용량, 속도를 고려해서 저렴한 제품 중 골라서 출장가기전에 주문한 뒤에. 해외에 도착해서 사용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이 해외유심은 유심을 설치하면 해당 국가로 설정되어 버린다른 점. 

그렇기 때문에 출장이나 여행전에 먼저 유심을 장착해서 테스트하는 것을 주의해야한다.

전화기 자체 유심을 바꿔도 되지만, 요즘은 남는 전화기 한대 쯤 있으니. 

그걸 이용해서 해외유심을 사용하는 것이 가격이나 활용성측면에서 가장 좋은 것 같다. 


유심을 갈아끼우기 위해서는 클립 하나 있어야 함. 

기존 KT유심을 새로운 유심으로 갈아끼운다. 

대부분 가이드가 같이 나오기 때문에 어떤 스마트폰에도 설치가 가능

주의사항 읽어보고 

바로 셋팅 완료. 

유심을 끼우기 전에 종료하고 설치하는 것이 좋다. 

가끔씩 네트워크 사업자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동으로 설정해주거나..

몇 번 껐다켜면 알아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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