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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델이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Latitude 7400 2-in-1' CES 2019에서 공개 예정. 

씽크패드가 잡고 있는 업무용 노트북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테두리를 줄여서 13.3인치 노트북 크기에 14인치 화면을 넣고, 배터리로 24시간 가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풀 HD (1,920 × 1,080), CPU는 Whiskey Lake-U 8세대 Core 프로세서. 

메모리는 최대 16GB, 스토리지는 최대 1TB NVMe SSD. 향후 2TB까지 가능. 

내장 배터리는 4 셀 (52Wh) 또는 6 셀 (78Wh). 

6셀을 선택하면 24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하지만 사양은 Core i5-8265U, 8GB, 128GB에 해당). 

충전 용으로 65W 또는 90W 출력 USB Type-C AC 어댑터가 포함. 

결국 24시간은 다 못채우겠지만, 

12시간 정도만 되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아무튼 델과 HP, 레노버의 최신 제품들은 사양이 대단하다. 

예전과 비교하면 가격까지. 

삼성전자와 LG전자 노트북들도 좋은데, 

성능과 관계없이. 이들 제품은 웬지 업무용보다는 가정용 이미지가 강하다. 

여전히 컨설턴트들이 대부분 씽크패드를 쓰는 것을 보면... (물론 다른 노트북을 쓰는 사람도 있다) 

아직 업무용 제품 이미지는 씽크패드, 델, HP쪽이... 

관련링크 : https://www.dellemc.com/en-us/latitude/7400-2-in-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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