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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새해가 되면 언제나 하는 목표 중 하나

운동을 하자. 

그런데... 이게 참 어렵다. 

새해는 추위와 함께 하기 때문에. 

새해가 3월쯤 되면 덜 추워서 운동을 계속 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아무튼 추워서 나가기는 싫어서

잠들었던 Wii FIT을 꺼냈다. (Wii도 함께 잠들어 있었지만...) 


처음에 신기해서 가족이 하다가 넣어둔 Wii FIT

연결해보니 싱크 잘되고, 

몸무게 측정도 잘된다. 

1115일만에 다시 만났다고 설명을 해준다. 

예전에는 아주 비싸게 구입했는데. 

그래도 한 때는 가족들의 즐거운 놀이감이었다.

지금해도 훌륭한 게임들.... 

마음 잡고 꾸준히 요가와 체력 트레이닝을 해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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