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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이 있는데 전자사전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의외로 이런 수요가 있다. 

스마트폰을 쓸 수 없는 곳이나 의도적으로 학습을 위해 쓰지 않아야 하는... 

예를 들면 학교나 군대, 교도소 등 제한된 곳... 

그리고, 인터넷이 안되는 곳도 있으니.

아무튼 국내도 일본도 이런 시장은 있다. 

샤프가 360도 회전 화면을 탑재한 전자사전 'PW-SS6' 를 출시. 사양에 따라 6종류로 나온다고. 

화면이 360도 회전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전자 사전이다. 

한손으로 볼 수 있어, 통학 · 통근 중의 학습과 암기에 편리하다고.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 

단어의 검색 기록에서 일반 전자사전에 비해 기능이 많다. 

자동으로 단어장을 만드는 '자동 단어장' 기능과 단어와 관련된 영어 문장을 보여주는 영어 작문 기능. 

단어장 암기 기능. 자주 사용하는 콘텐츠와 도구를 배치 할 수 있는 '즐겨 찾기' 기능도 제공. 

화면은 5.5인치(854 × 480), 크기는 152.4 × 94.5 × 17.9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265g. 

완전 충전시 사용 시간은 약 130 시간(이건 스마트폰보다 훨씬 좋다)

64GB microSD / SDHC / SDXC 메모리 카드를 지원. 3.5mm 스테레오 단자를 탑재. 메모리는 내장 약 200MB / 500MB

관련링크 : http://www.sharp.co.jp/edic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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