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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벨 피규어를 구경하기 위해서 국제전자랜드 9층을 방문.

덴덴타운에서구입하려다가, 부피가 너무커서 포기했는데.

내가 모으고 있는 근육맨이나 루팡3세 등 피규어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다시 관심이(사실 구입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는가 )

핫토이 같이 비싼 제품과 다른 업체들의 저가 제품까지 천차만별이다.

그런데, 이런 제품들 비교해보면 피규어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확연히 구별이 가능할 정도로 정교함의 차이가 있다.

이제 장난감 영역에서 한참 벗어나 작품, 예술품의 영역으로 바뀌는 듯.

계속 구경하다가. 이걸 소유하는 것보다.
이렇게 전시된 작품들을 보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피규어 매장이지만 이게 박물관이다! 라고 생각하고
보고 싶을 때마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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