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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5G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 

3G나 4G 때도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실제로 활용되기 보다는 이런 사업까지 고려하고 있다 라든가

기술력의 과시 정도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5G는 더 빠른 속도를 의미하는데, 이전에 불가능했던 고속에서의 빠른 통신기능으로 기존 4G와 차이를 둘 수 있다.

빠르게 달리는 기차에서 5G를 이용해 기차 창문을 프로젝터, AR 디스플레이로 쓰는 것을 도코마가 기획. 

NTT 도코모와 큐슈 여객 철도(JR 규슈)가 기차의 창문을 디스플레이로 활용하는 서비스를 위한 협약을 체결. 

풍경에 맞춰 관련 정보를 AR로 표현하거나, 지리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것을 2020년까지 상용화 하는 것을 목표. 

양 사는 올해부터 히사쓰선 히토요시역 ~ 요시마쓰 역 구간을 주행하는 열차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진행할 계획. 

우선 태블릿을 이용해서 진행하고 향후 창문을 활용한다는 계획.

기차 내에서 관광 서비스 이외에 자신의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대형 디스플레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지역에서는 목적지나 경유지의 특산품, 관광정보 등을 알리는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양사는 AR, VR, MR과 5G 등을 활용하고 공동 연구 파트너로 젠린 데이터 컴도 참가.

재미있어 보이기는 한데. 측면에서 보이는 것이 얼마나 활용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어린이들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점도 있고.. 나름 재미있는 아이디어

(결국 다들 스마트폰을 할 것 같은) 

관련링크 : http://www.jrkyushu.co.jp/news/__icsFiles/afieldfile/2019/01/25/0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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