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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PC 시장에서 LG전자가 이렇게 잘할지 몰랐는데. 

삼성전자에서 PC부문 힘을 뺀 사이. LG전자가 확실히 치고 올라온 것 같다. 

특히 '그램'은 PC 브랜드에서 삼성의 올웨이즈9, 시리즈9 보다 훨씬 잘 알려져 있다. 

삼성전자 노트북 PC가 좋기는 하지만...

일단 쉽고, 편하다는 점에서 그램의 작명이 우수한 것 같다. 

PC업계는 그동안 줄어드는 시장에서 프리미엄, 게이밍 쪽에 집중했고. 

그 프리미엄이라는 것은 13인치 대 가볍고 오래가는 노트북을 만드는데 경쟁을 했다. 

하지만., 노트북PC가 데스크톱PC 시장을 넘어서면서 

PC의 보조 제품이 아니라 주PC가 되어 버리니..더 고성능에 더 큰 화면 제품의 수요가 생기고 있다.

여기에 LG전자가 그램 브랜드를 17인치로 확대...

1kg 대의 무게를 제공하면서 대형 화면을 가진 제품을 만들었다. 

그동안 15인치 이상 화면을 가진 노트북은 저사양의 데스크톱노트PC라는 해괴한 이름을 가졌는데...

그램이 이런 통념을 깼다. 


17 인치 그램은 380.6 × 265.7 × 17.4mm (폭 × 깊이 × 높이) 화면을 15.6 인치 크기에 구현(357.6 × 228.4 × 16.8mm )

모바일 노트북으로 휴대가 허용 가능한 크기로 만들었다는 것이 의미.

CPU는 Core i5-8265U와 Core i7-8565

배터리 용량은 모두 4 셀 72Wh 리튬 이온 배터리. 약 22 시간과 장시간의 사용 가능. 

지문 인식 센서는 전원 버튼 부분에 구현

관련링크 : https://www.lge.co.kr/lgekor/product/pc/notebook/productDetail.do?prdId=EPRD.333696&cateId=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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