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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에서 2월 1일부터 전기용품안전법(PSE)을 통과하지 못한 모바일 배터리는 판매하지 못하게 되면서, 

기존에 PSE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모바일 배터리는 판매, 유통 수입이 금지됐다. 

이를 관리하는 일본 국가 기술혁신기구(National Institute of Technology and Evaluation NITE)는 모바일 배터리 관련 사고 건수가 증가하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PSE 충족 모바일 배터리 사용으로 제한한 것. 

이미 일본에서 모바일 배터리 판매 업체들이 대부분 PSE 마크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인증 받지 못한 재고품도 있다. 

NITE는 2013년~17년. 5 년간 리튬 이온 배터리 탑재 제품 사고는 582건. 이 중 69 %의 402 건이 화재로 이어졌다. 

사고의 원인은 제품 결함 368 건 (71 %), 이 중 209 건 (36 %)은 리콜 대상 제품에서 발생돼 리콜만 제대로 됐으면 막을 수 있는 사고였다. 


모바일 배터리로 한정하면 일본 내에서 모바일 배터리 관련 사건은 150건 (2013 년도 ~ 17 년도). 

사고시의 상황은 충전 중 62 % 사용중이 26 %로 나타났다. 

PSE 인증 배터리라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모바일 배터리 충전은 꼭 사람이 옆에 있는 곳에서. 

주변에는 발화물질을 놓으면 안된다. 

아래 실험 영상에서처럼 이불 위에 놓은채로 충전할 경우에는 화재로 이어질 수 있을 수 있어 위험하다.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상태

충전시에는 주변에 아무 것도 없어야 한다. 

물론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주의 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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