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어쩌다보니 QCY 시리즈를 계속 써보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QCY - T1' 그야말로 중국 기업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사실 이전 모델까지는 싼 맛에 살짝 불편함을 감수하고 쓰는 그럼 제품이었는데. 

T1은 가격이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을 뿐 아니라 성능은 더 좋아졌다. 

1만원대 중반, 비싸게줘도 2만원대초반에 구입할 수 있는데. 

애플 애어팟이 10만원대 중후반,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셋이 10만원 전후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15% 수준의 가격이다.

그런데 성능이 15%인가?라고 한다고 물어본다면... 에어팟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구분이 무의미할 정도의 품질. 

물론 세세한 기능과 부분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스마트폰에 연결해 음악, 팟캐스트, 영화 보는 용도로는 충분하다. 

음질, 디자인, 무게, 재질 등에 이의를 달 수 있어도. 가격으로 용서가 된다. 

잃어버리면 하나 새로 사면 될 정도의 1만원대 가격은 애플 에어팟이나 다른 블루투스 이어셋이 아닌 유선 이어폰 시장을 사라지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상품성을 보여준다. 

블루투스 이어셋 만드는 다른 업체들을 질리게 할 정도...

스마트폰으로 치면 아이폰만큼은 아니지만 화면도 어느 정도 크고, 속도도 어느 정도 괜찮고, 카메라 성능도 어느 정도 되고... 디자인도 그럭저럭 괜찮은 중국제 스마트폰이 10만원대에 출시된 느낌 

추천 : ★★★★★ 블루투스 이어셋이 사고 싶은데, 뭘 살지 모르면 이걸 일단 사면 됨. 기존에 가지고 블루투스 이어셋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예비용으로 사면 됨.

중국 무섭다.

내용물은 단순 

이렇다. 충전음 마이크로 USB 

만듦새는 이전 세대에 비해 200% 정도 좋아졌다. 

충전도 간단...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류종석 2019.02.20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 하나 사줬지...케이스가 아무래도 좀 싼티나서
    나도 모르게 "아...싼티가 나는구만..."이랬더니
    "니꺼는 얼마야?"라고 묻더라고....자기는 왜 싼거 사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