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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오나구업체 다카라토미가 키덜트 취향저격 제품들을 출시. 

다카라토미는 쇼와 시대의 인기 가전 제품을 소형화 한 '더 쇼 시리즈'를 출시. 

쇼와 시대(일본어: 昭和時代 쇼와지다이)는 20세기 일본의 연호의 하나로, 1926년 12월 25일부터 1989년 1월 7일까지

그 첫번째로 '쇼와 레코드 스피커', '쇼와 미니 카세트', '쇼와 아트 텔레비전'을 공개. 

가격은 각각 4,980 엔, 5,480 엔, 3,980 엔.

쇼와 레코드 스피커는 Bluetooth 지원 무선 스피커로 스마트 폰이나 PC 등과 블루투스로 연결 한 후, 턴테이블에 제공된 소형 레코드 판을 넣고 암을 움직여 레코드 판 위에 떨어 뜨리면 스피커가 ON되고, 음악이 흐르기 시작한다.

스마트폰 앱으로 음악을 재생도 가능. 본체 속도도 조절할 수 있다. 

앱에 표시되는 레코드 판을 터치하면 스크래치도 낼 수 있음. 

크기는 135 × 66 × 42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170g. 전원은 AAA 알카라인 건전지 4 개를 사용.

관련링크 : https://www.takaratomy-arts.co.jp/specials/showa/



'쇼와 미니카세트'는 AM / FM 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며, 전용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도 할 수있는 소형 카세트.

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며, 크기 약 3.2cm의 미니 카세트 테이프를 본체에 작착하면 녹음 모드가 작동. 카세트 본체에 녹음 수 있다. 

A면과 B면 각각 최대 5 분까지 녹음 가능. 라디오 인라인 녹음 할 수 있으며, 주변의 외부 음성도 녹음 할 수 있다.

크기는 121 × 34 × 64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130g. 전원은 AAA 알카라인 건전지 3 개.



'쇼와 아트 텔레비전'은 앱을 사용해 스마트폰을 본체 뒷면에 놓고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제품. 

쇼와 시대의 텔레비전 경험을 스마트 폰을 통해 재현 할 수 있다. 

앱에 동영상 사이트 등의 URL을 5 개까지 등록 해두고, 본체에 장착. 

화면 크기를 설정하면 복고풍 화질로 동영상이 재생. 

본체 오른쪽의 '황금 다이얼 (채널 전환 다이얼) "을 돌리면 정해진 5 개의 동영상 사이트로 바뀐다.  

동영상 재생 모드는 흑백, 컬러(1960 년대 풍, 1980 년대 풍)' 등으로 선택 가능. 

크기는 160 × 65 × 173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280g. 본체와 후면 보드 설명서를 동봉.

고전 감성을 제대로 재현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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