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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Type-C가 인터페이스의 표준으로 바뀌는 것 같다. 

대역폭, 전력,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파이오니아가 Type-C 연결 Mac 용 슬롯 인 BD 드라이브 'BDR-XS07JM'를 공개. 

USB Type-C 연결은 USB 3.1 Gen1을 지원. 예상 가격은 27,000 엔.

디스크를 슬롯에 꽂으면 자동으로 로딩 슬롯 로딩 방식을 채용. 수직도 가능하고, 스탠드도 함께한다. 내부 셔터 막을 구비, 저소음 방진 성능도 높였다. 본체는 Mac의 디자인에 맞춘 실버 컬러의 디자인을 채용했다.

전원 공급 및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USB 3.1 Gen1 지원 USB Type-C 방식으로 Type-C 단자를 갖춘 Mac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디스크 표면의 더러움이나 상처를 완화할 수 있는 'PureRead4 +', 오디오 CD 일반 음질로 재생하는 'RealTime PureRead'등을 탑재. 

소음을 억제하는 '고급 저소음 펌웨어'와 소비 전력을 저감하는 '지능형 에코 모드'도 적용. 

레코딩 소프트웨어의 'Roxio Toast 17 Titanium + BD Plug-in' 무료 다운로드도 가능. 

BD / DVD / CD에 데이터 쓰기 및 백업도 가능. 

쓰기 속도는 BD-R / R DL 6 배속, BD-R TL / QL이 4 배속, BD-RE / RE DL / RE TL이 2 배속. 

DVD-R / + R / + RW는 8 배속. DVD-R DL / RW는 6 배속. DVD-RAM은 5 배속. 데이터의 장기 보존이 가능한 M-DISC도 지원. 

크기는 135 × 135 × 18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280g. 

별매의 무선도크 'APS-WF01J-2'를 연결하면 맥, 아이폰 등과 무선으로 연결도 가능. 

관련링크 : https://jpn.pioneer/ja/corp/news/press/index/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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