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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중국 블루투스 이어셋 'QCY-T1'을 쓰면서 정말 중국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 에어팟이나 보스, 소니 등 업체들과 섬세함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성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주 사용하는 장점도. 

에어팟은 15만원 이상 줘야 하는데, 이 QCY-T1은 10% 가격. 1만5000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더 비싸게 파는 곳은 2만원 정도) 

상품성을 세세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에어팟과 차이는 있겠지만....

실제 사용성에서는 에어팟의 70% 이상의 역할은 하는 것 같다. 

단점은 중국제품이라는 점, 애플 에어팟이 아니라는 점 정도가 아닐까? 

에어팟 이외에 다른 제품들은 경쟁이 안될 것 같다. 

의류 부문이 명품 또는 유니클로로 나눠지는 것처럼. 

이런 IT제품도 애플이나 삼성(삼성까지는 가능하겠지만 LG부터는 모르겠다) 이외에 중국제품으로 바뀌는 것이 아닐까? 

지금 사람들이 아이폰이나 갤럭시를 주로 스마트폰으로 구입하지만, 

중국에서 아이폰이나 갤럭시보다는 디자인, 성능이 조금 못하지만 10만원 대에 나온다면 상황은 어떻게 바뀔까? 

물론 아이폰, 갤럭시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현재 체제에 아주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싸고 좋은 물건이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영역이든 유니클로처럼 부담없이 쓸 수 있는 저렴한 제품. 아니면 에르메스와 같은 명품 위치를 선점한 제품만 남을 것 같다. 

아무튼 QCY - T1 대단한 제품. 

최근 중국 IT제품의 디자인, 완성도가 무섭게 올라가고 있다. 

앤커의 졸로와 비교. 

세세한 부분은 에어팟까지 안가고 앤커와 비교해도 앤커 쪽이 더 좋다. 

하지만, 가격 격차가 4배 정도 나니..

QCY 구입하고 나머지는 다른 것을 하는 것이 더 좋은...

큐텐이나 알리익스프레스, 쿠팡, 네이버 스토어팜 등에서 검색하면 2만원 초반에 나오는데. 

가끔 쿠폰쓰고 그러면 1만5000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 나는 q10에서 구입했다.

큐10 

알리익스프레스 

네이버 스토어팜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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