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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집 안에 안쓰는 MP3플레이어와 철이 지난 스마트폰이 있는데도, 잘 음악을 듣지 않게 된다. 

어떻게 보면 예전에 비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은 엄청나게 좋아졌는데, 

그 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런 것들에 신경을 쓸 시간도 줄어들고. 

그래서, 음악을 들을 때 가끔은 CD플레이어나 카세트테이프, 라디오 같은 예전 방식이 그리워지기도 한다. 

물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냥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음악을 들으면 되지 않겠냐? 할 수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또 의외의 제약이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온다거나, 유튜브 영상 등을 봐야할 때는 자연스럽에 음악 듣기가 중단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것은 

블루투스 스피커에 CD플레이어가 포함되거나, 자체 미디어 재생 기능이 있는 작은 오디오 전문 제품이 있는 것인데. 

다 크기가 너무 크다.

그러던 중 발견한 CD플레이어 일체형 라디오. 

CD 재생 속도 조절이 가능 어학 학습과 악기 연습에 편리한 CD 라디오.

CD 재생 속도 조정을 반 ~ 1.5 배속에서 11 단계에서 조정할 수 있으며,

 AB 반복 재생, 1 곡 반복, 전곡 반복, 프로그램 재생, 랜덤 재생이 가능하다. 

디스크는 오디오 CD 외에 CD-R / RW에도 대응하고있어, CD-DA, MP3 또는 WMA 파일의 재생이 가능. 

FM 라디오는 76.0 ~ 108.0MHz AM 라디오는 522 ~ 1,620kHz의 주파수를 수신. 

지정된 시간에 전원을 ON / OFF 할 수 있는 타이머. 슬립 타이머도 탑재. 

외부 입출력은 3.5mm 스테레오 미니잭. 

크기는 304 × 95 × 165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1.0kg. 소비 전력은 약 15W. 

가격도 싸다. 6000엔.  

블루투스와 USB, SD카드 입력만 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이건 욕심일까? 

관련링크 : http://www.bearmax.jp/?pid=13979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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