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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퍼즐게임이 많이 있지만, 테트리스만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게임은 없는 것 같다.

미국에서는 1년에 한 번씩 포틀랜드 레트로 게임 전시회에 맞춰 클래식 테트리스 대회가 열리는데 

미국판 패미컴인 NES 용 테트리스로 3라운드를 진행해 2번 이기는 사람이 다음 단계로 올라가 

최종 우승을 하면 1000달러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2018년에는 7번 챔피언이 된 사람과 16살 테트리스 천재가 경쟁을 했는데. 

놀랍게도 16살 소년이 우승을 차지했다. 

순발력을 다루는 게임이기 때문에 스포츠처럼 확실히 반응이 빠른 청소년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것 같다. 


결승전은 예전을 통과한 32명이 3판 2승제,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5번 이기면 우승을 할 수 있다. 

유튜브에 게임 영상이 공개됐는데... 

1등이나 2등이나...일반 사람의 영역은 아닌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thectwc.com/




2017년 클래식 테트리스 월드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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