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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게임은 여러명이서 하는 것이 훨씬 재미있다. 

오래된 게임이라도 여러 명이 하면, 그것도 친구들과.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온라인 대전이 일반적으로 바뀌어서, 얼굴도 모르는 세계의 누군가와 게임을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친구들과 모여서 서로 치고 받고 할 때 가장 재미있다.


내가 했던 대전 게임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드림캐스트. 

4인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파워스톤이나 스폰 같은 것을 4인용으로 하면 정말 신난다. 

특히, 스폰은 빠른 진행, 상성이 대단해서..

전략도 필요한...


세가에서 고전 게임 리메이크작 세가에이지스로 버추어 레이싱이 나온다. 

'버추어 레이싱'은 세가 최초의 3DCG 보드 'MODEL 1' 제 1 탄으로 발표된 아케이드 타이틀. 

'버추어 파이터', '데이토나 USA'로 이어지는 세가의 3D 게임의 원조가되는 타이틀.

'행 온', '아웃런', '파워 드리프트'에서 이어지는 드라이브 게임. (아 그 옛날 메가드라이브 32x로 했어야 했던)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 전용으로 나오는데, 가격이 925엔.  

온라인은 2P, 오프라인 최대 8P에서 대전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대전은 하나의 닌텐도 스위치를 사용해 최대 8P 대전이 가능하다. 

하나의 Nintendo Switch를 사용하여 최대 8P까지 대전이 가능 해지고있다. Joy-Con을 추렴하여 친구끼리의 전투에서 고조 될 수있다.

게임 모드는 '일반 레이스'와 '그랑프리' 2가지. 

그랑프리 모드에서는 20바퀴를 돌아야 한다. 타이어 마모 변수도 들어가서. 교체 타이밍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버추어 파이터, 버추어캅, 버추어 사커도 리메이크 되길. 

관련링크 : http://archives.sega.jp/segaages/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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