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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 뉴스를 보고 잘 못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뉴스가 맞았다. 

27 년 전 메가드라이브로 나온 슈팅게임 '그레이 랜서' 복각판이 6 월 상순 일본에서 발매 예정.

예정 가격은 세금 5,980 엔. 

그레이랜서는 1992년 메사이야에서 출시된 메가드라이브 용 횡스크롤 슈팅 게임. 

총 11 단계로 당시 그래픽과 사운드 모두 호평 받았다.

당시 메사이야 게임들은 랑그릿사를 비롯해 모두 시대를 앞서간 게임들.

2,500 개 한정으로 고전게임 관련 제품을 내놓는 콜럼버스서클이 출시.

제품 패키지의 일러스트는 당시 일러스트 레이터인 아이자와 히로시가 담당. 

메가드라이브가 단종된지 오래됐는데, 이런 게임이 아직 팔리겠냐?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복고풍 열품을 타고 구형 게임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수집가들이 충분한 수요를 만든다고. 

이미 이 게임은 예약이 끝났다.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exec/obidos/ASIN/B07QJ43F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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