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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릴 때 문방구에 가면 50원 내고 뽑는 것이 있었는데, 

뭘 뽑아도 꽝이었다. 정말로 프라모델이 뽑히는지 궁금했던. 

뽑기가 없어지나 했는데, 반대로 이런 뽑기는 요즘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부문에서 적용. 

이거 돈주고 살 수 없는 물건들을 뽑는 것이기 때문에, 돈을 더 쓰게 만든다 -_-; 

BANDAI SPIRITS는 캐릭터 복권 '동물의 숲 ~ 신 생활 · 매일이 특별한 상품~'을 세븐일레븐 등에서 판매. 

복권(뽑기)은 1회 620엔. 

동물의 숲 캐릭터를 이용한 23종류 제품들이 있으며, 꽝은 없다.  

마지막으로 뽑은 사람은 별도의 상품이.... 

탁상시계와 커피 드리퍼는 가지고 싶다. 다음에 일본 갈 때까지 하면 몇 번 해봐야 겠음. 

(이런 것을 볼 때마다 장군이 나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형이랑 나는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이런거 하면서 돈 다 쓰고 겨우 살꺼야.. -_-;)  

관련링크 : https://bpnavi.jp/s/kuji/pc/medias/show_by_key/doubutsuno_mor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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