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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구글이 20 일 미국에서 개최된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9"에서 스트리밍을 통해 고품질의 게임을 할 수 있는 서비스 '스타디아(Stadia)'를 발표. 

YouTube에서 게임 동영상을 본 후 동영상에 나타나는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5초 정도 이후에 게임을 바로 브라우저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스트리밍이기 때문에 PC 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크롬캐스트에서도 가능. 

게임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전용 컨트롤러도 발표. 

2019년 중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에서 시작한다.

웹브라우저에서 게임을 바로 할 수 있는 것은 게임 프로그램은 데이터 센터에서 처리하고 그 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웹브라우저에서 실행할 수 있기 때문. 

게임 화면 스트리밍은 4K / 60fps / HDR /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 

향후 8K, 120fps까지 지원 가능하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유투브 채널이 정리를 잘해놨다.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는 소니나 삼성 등도 추진했던 부분. 

하지만, 하드웨어, 네트워크의 한계로 확산되지 못했다. 

게임을 구입해서 설치하고, 소유하는 관행을 깨지 못했고. 

무엇보다,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문제가 소비자 눈높이에 차지 않았기 떄문. 


실행 하면 느려지거나 멈추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스타디아 서비스의 관건은 이전 스트리밍 게임처럼 느려지느냐, 아니면 감수할 수 있을 정도이냐?의 문제인데..

인터넷이 원활한 곳은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느려지거나 멈추는 일이 발생한다면 게임을 살 필요도, 설치도 할 필요도 없는 불편보다 더 큰 불만이 터져 나올 것이기 때문에...

실시간 조작이 필요한 일부 게임, 대전 게임 등은 불편하지 않을까? 


유튜브가 예전보다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느려지거나 네트워크 사정 떄문에 해상도가 낮아지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고해상도 게임이 실시간으로 돌아가는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스트리밍 게임은 과금 방식을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어서 그런 방향으로는 새로운 시도로 보인다. 

이전 스트리밍 게임은 서비스만 스트리밍이지 과금형태는 패키지 구입과 큰 차이가 없었다. 

구글은 유튜브의 성공을 바탕으로 게임을 플레이 하는 시간에 따른 과금을 하거나 

일부 게임에서는 광고를 끼워넣고 게임을 무료로 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다. 

특히, 5G 환경에서는 이런 사업방식이 유리하기 때문에, 구글이 이 시장을 선점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버지는 구글이 게임계의 넷플릭스가 되려한다는 평가를 내렸는데, 

이런 분석도 의미가 있다. 


결국 현재 구글, 통신사, 게임 제작사와 플랫폼 제공사의 관계를 구글 - 게임제작사로 바꾸려는 의도.

통신사 뿐 아니라 카카오나 라인 등 업체이 긴장해야할 듯. 

관련링크 : https://stadia.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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