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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SSD 가격 하락을 보면 HDD도 플로피디스크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용량당 가격차이가 여전히 있지만, 

속도, 안정성 면에서 월등한 차이가 있으니. 

미디어가 고용량화되면서 가격이 싸도 쓸 수가 없는 상황이 됐다.

고화질 영상은 수십기가, 게임도 수십기가... 

HDD로는 대용량 게임을 설치하기도, 로딩하기도 어렵다. 

트랜샌드의 알루미늄 바디 휴대용 SSD 'ESD240C'.

ESD240C은 3D NAND 플래시를 사용한 외장 SSD. 

크기는 33.6 × 31.4 × 7..5mm, 무게 33g. 

240GB, 480GB 용량으로 나온다. 

1TB가 10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아무리 HDD 가격이 저렴해도 SSD를 사지 않을까? 

HDD도 이제 보기 어려운 그런 매체가 될 수도 있다. 

카세트테이프, 플로피 디스크가 사라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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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9.03.2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놋북에서 나온 NVMe SSD를 케이스에 넣어서 사용중인데 속도와 안정성, 크기, 무게는 정말 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