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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승용차는 뭔가 부족하고, SUV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 때, 적당한 모델은 스테이션 웨건. 

특히, i30 CW처럼 준중형 차체에 2열과 트렁크 공간이 확장된 모들은 실제 운용시에 만족도가 높다.

우리나라는 i40 때문에 i30 CW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i40 도 뭐 안팔리는데) 

이런 형태의 차량이 가격대비 활용도는 가장 높은 것 같다. 


혼다가 저연비, 고출력을 실현한 스테이션 웨건 '셔틀 2019' 를 5월 부터 판매. 

모두 4WD를 지원하고, 능동형 안전기능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표준 적용했다. 

컴팩트 한 바디이면서, 혼다 고유의 센터 탱크 레이아웃에 의한 다채로운 시트 구성.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이 특징.

레버를 당기는 것만으로 뒷좌석을 모두 접어 최대 184cm 트렁크를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는 5 명 승차시 최대 570L, 2열을 접으면 1141L까지 변경 가능하다.


혼다코리아는 미국차 말고, 이런 차를 좀 들여와줬으면 한다.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SHUTTLE/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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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9.03.22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요타 벤자 개폭망한거 봤는데 들어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