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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이 이번에 신제품 발표보다 먼저 제품을 공개. 

이런 것들은 먼저 공개해도 된다는 것일까? 

아무튼 홈페이지를 통해서 먼저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와 에어가 공개. 

아이패드 미니(5세대)는 7.9 인치, 아이패드 에어(3세대)는 10.5 인치.

새로운 iPad mini는 A12 Bionic 칩을 탑재해, 기존 모델의 3 배의 성능, 9 배의 그래픽 성능을 제공. 

2048 × 1536 픽셀 (326ppi)의 Retina 디스플레이. Apple Pencil(1새대)도 지원. 

카메라는 8 메가 픽셀 후면 카메라, 7 메가 픽셀 인 카메라를 장착. 

크기는 203.2 × 134.8 × 6.1mm, 무게는 Wi-Fi 모델이 300.5g, Wi-Fi + Cellular 모델이 308.2g.


새로운 iPad Air도 A12 Bionic 칩을 탑재. 2224 × 1668 픽셀 (264ppi)의 Retina 디스플레이를 장착. 1 세대 Apple Pencil 지원. 

Smart Keyboard도 이용할 수 있다. 카메라는 8 메가 픽셀 후면 카메라, 7 메가 픽셀 인 카메라를 장착한다.

크기는 250.6 × 174.1 × 6.1mm, 무게는 Wi-Fi 모델이 456g, Wi-Fi + Cellular 모델이 464g.



아이패드는 이제 아이패드 프로 - 아이패드 에어 - 아이패드 - 아이패드 미니 4개의 구분으로 판매된다. 

사양을 비교해보면 아이패드 프로에 최신 칩셋과 가장 큰 화면, 가장 큰 저장용량을 제공하고, 

그 아래에 아이패드 에어, 

기본 기능은 아이패드 

작은 화면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아이패드 미니를 줬다. 

그리고, 애플펜슬 1세대와 2세대로 구분. 

결국 가격에 맞춰 성능과 기능을 철저히 구분해 놨다. 


게임이나 동영상 편집을 하지 않고, 웹서핑, 넷플릭스, 유튜브 등을 주로 쓴다면 43만원짜리 아이패드를 사는 것이 가장 가격 효율적. 

동영상 편집 + 다양한 앱을 쓰면 62만 9000원짜리 아이패드 에어 64GB 가 가장 적당해 보인다. 

물론 예산이 충분하다면 아이패드 프로 64GB(11인치 99만9000원)이 좋다. 

메모리에 따라 가격을 엄청 높여놨기 때문에. 

512GB나 1테라바이트 제품은 업무용이 아니면 안사는게..

아무튼 저렴한 태블릿들이 많이 나왔는데도, 이런 가격을 유지하는게 대단하다. 

하지만, 아이패드 모델을 4개로 나눈 것이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관련링크 : https://www.apple.com/kr/ipad-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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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엠 2019.03.27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다고 하시는 부분에는 공감하기가 힘드네요. 그나마 가격이 비슷한 급의 갤탭을 봐도 성능차는 많이 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게임이나 편집등 고사양이 필요하지 않다면 저렴한편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좋은 선택이 될수 닜으나 고사양이 필요한 사란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전 7만원짜리 7인치 태블릿을 사용중입니다.

    • bruprin 2019.03.2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 자체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만한 가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싸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기본 모델과 대용량 메모리 제품의 가격차이입니다.

      아이패드 12인치 프로 모델은 64GB가 126만9000원인데, 512GB는 173만9000원. 1테라바이트는 227만9000원인데.

      시중 메모리 가격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아무리 그런 점을 감안해도.

      성능 차이 없이 메모리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