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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 등장 이후, 카메라 업계가 침체라고 생각했는데, 

더 작고, 고해상도의 사진, 영상을 원하는 수요 덕분에 액션캠 시장, 그리고 V로그 시장이 생기는 것 같다. 

소니가 1인치 센서를 탑재한 초소형 카메라 RX0II을 출시. 

더 작은 카메라는 있을지 몰라도, 1인치 센서를 탑재한 제품 중에는 이렇게 작은 제품은 없다. 

고프로7의 경쟁자라고 하는데, 

이건 액션캠에서 또 다른 카테고리를 만든 것 같다. 

광각의 1인칭 시점과 24mm의 시점은 액션캠과 다른 사용환경에 맞춰 쓰인다. 

에전에 소니에서 신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사고 싶었을 때가 있었는데, 요즘 소니의 제품들을 보면 그런 때가 떠오를 정도로 잘하고 있다. 


신제품은 4K 동영상 촬영, 동영상 촬영시 손떨림 보정 기능이 추가. 

무엇보다 후면 모니터가 틸트돼 모니터링 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것이 강점. 

이미지센서는 1,530 만 화소, 1 인치 Exmor RS CMOS를 탑재. 

크기는 정면에서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가로 59mm, 높이 40.5mm. 깊이는 후면 모니터 틸트 식으로 된 것으로 29.8mm에서 35mm로 약간 두껍다. 

배터리와 미디어를 포함한 무게는 110g에서 132g로 올라갔다.

하지만, 이 외의 기능은 모두 개선. 

렌즈는 기존 T * 24mm F4 (35mm 환산)지만, 접사가 50cm에서 20cm. 

화상 처리 엔진은 'BIONZ X'에서 진화해 1.8 배 고속 처리가 가능, 

4K / 30p 기록이 가능하다. 

동영상 지원 포맷은 XAVC S 3,840 × 2,160 / 30p / 100Mbps 풀 HD / 60p / 50Mbps, AVCHD 풀 HD / 60i / 24Mbps 등을 지원. 

960fps 하이 프레임 기록도 지원. 24p로 녹화하면 최대 40 배의 슬로우 모션 동영상을 기록 할 수 있다.

연속 촬영 시간은 4K 녹화 (XAVC S 4K / 30p / 60Mbps)에서는 약 45 분.

MP4의 동시 기록 기능은 생략됐지만, 프록시 동영상 동시 기록으로 4K 동영상 편집시 미리 보기가 가능.

동영상 촬영시의 전자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사용할 경우에는 화각이 약간 좁아진다. 

X3000 정도는 아니지만 전모델에 비해 확실히 떨림이 개선. 

사진 촬영은 최고 1/32000 초, 초당 약 16 프레임 고속 연사 가능. 

1.5 인치 LCD 모니터는 180 도 틸트를 지원해 셀카 촬영에 편리하다. 

높은 방수 내구성도 특징. 10m 방수 및 방진 성능으로 빗속이나 스노클링 촬영도 지원. 뒷면 모니터를 틸트 상태로 수중 촬영할 수 있다. 

2m 높이에서의 낙하 충격에도 견딜 수 최대 200kgf / 200N의 하중 성능도 탑재. 

무선 LAN 플러스 Bluetooth에도 지원. 미디어는 microSDXC 메모리 스틱 마이크로 Duo지원. 

HDMI 마이크로 단자, 멀티 단자도 갖추고 있다. USB 충전도 가능.

RX0II를 여러 대 연동해서 촬영하는 멀티 카메라 촬영도 가능하다. 

관련링크 : https://www.sony.co.kr/handler/DisplayNewsLis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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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9.03.28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건 사고싶어...
    적당한 광각에, 작은 크기에 유용한 LCD...
    다만 *같은 가격은 함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