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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서 SSD가 대중화 됐다.

SSD는 B2B가 아니면 쓸 수 없는 고가의 제품이었는데. 이제는 USB처럼 들고 다니는 제품이 될 듯.

웨스턴디지털, 삼성전자 등 업체들이 휴대용 SSD를 출시.

속도가 10배 정도 차이나기 때문에 한번 쓰면 다른 것을 쓸 수가 없다. 

디스켓을 들고 다니다가 USB 드라이브를 들고 다니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예전에 샌디스크 분과 128GB SSD가 200불 이하로 떨어지면 대중화 될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128GB SSD가 3만원 정도니 충분히 시장은 준비된 것 같다. 

여기에 NVMe 등 더 빠른 방식의 제품으로 이동하면서 SSD 가격은 더 떨어질 예정.

이에 각 업체들이 휴대용 SSD를 출시하는데, NVMe 방식 제품도 출시. 휴대용으로는 이런 제품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인터페이스 제한으로 충분히 성능을 다 쓰기 어려우니. 

버팔로는 NVMe SSD 휴대용 SSD "SSD-PHU3-A 시리즈'를 출시. 용량은 1TB, 500GB, 250GB.

전송 규격은 USB 3.1 (Gen2)으로 PC와는 USB Type-C로 연결. USB Type-A 단자를 갖춘 변환 케이블도 포함.

SATA 대신 NVMe로 전송 속도는 1TB 모델이 읽기 / 쓰기 모두 약 1,000MB / s, 500GB 및 250GB 모델이 리드 약 1,000MB / s, 라이트 약 900MB / 초.

외장은 금속으로 방열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설계. 

관련링크 : https://www.buffalo.jp/press/detail/20190410-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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