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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HDD. PC에서 거의 마지막 남은 기계장치.

SSD의 성장에 자리를 위협받지만. 아직 용량별 가격에서 장점이 있고. B2B 시장도 있으니.

끝이 보이긴 하지만 일단 계속 갈 것 같다. 그 끝이 아마도 3년 정도 남지 않았을까? 더 오래 갈 수 있지만. 사실상 안쓰는 제품이 될 확률이 높다.

예전에 CD, DVD가 그랬던 것처럼.

PC 용품이 고장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HDD는 몇 번 고장난 적이 있다. 그래서 모아뒀던 사진 몇 개월치가 날아가기도 하고.


브랜드 별로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편차가 없었다.

삼성, 씨게이트, WD, 히타치와 도시바까지.

각각 한 번씩 있었는데.

이번에 WD 4TB 외장HDD가 산지 한달도 안되어서 인식 불가

대용량이어서 자료가 많았으면 큰일 날 뻔 했다.

WD HDD 교체는 홈페이지에 용산 원효로 삼영빌딩이라고 되어 있는데

가보니 청진빌딩 304호로 옮겨져 있었다.

AMD와 씨게이트도 같은 곳에서 진행.

박스가 없어서 불안했는데 교체는 시리얼 넘버를 확인하고 기간내에는 바로 교환. (데이터는 보증 되지 않음)

간단한 점검을 하더니 바로 새 제품으로 바꿔주셨다.

바뀐 제품의 보증은 교체 전 제품에 따른다.

기다리면서 요쿠르트가 있길래 하나 마시니 바로 교체 끝.

사진 hdd라 데이터 날아갔으면 상당히 타격이 컸을 텐데.

2중 백업에 구글 드라이브로 저장해 둬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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