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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용산오면 선인상가, 나진상가, 관광터미널 상가

원효상가까지 다 들리고 라면까지 먹는 것이 코스였는데.

이제는 선인상가만. 쓰윽 둘러보고 간다.


온라인으로 구입하는게 편하기는 하지만.

용산에와서 직접 이런 저런거 구경하고 구입하는 재미도 있다.

무엇보다 가게들을 쭈욱 보게되면 흐름이 파악되는 것도 재미.


게이밍 제품이 부각됐고

인텔 AMD CPU 경쟁에서 AMD 세가 확실히 커진 것 같다.

라이젠 조립PC 가격표를 내놓은 업체들이 많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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