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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료올(Royole)이 개발한 휘는 디스플레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용도에 사용되고 있는데, 

료올은 광고와 패션에 적용하기로.  

로욜은 플렉서블 전자회로를 제조하는 미국 기반의 중국 기업으로 2012년 스탠퍼드 졸업생들에 의해 설립.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본사가 있으며, 홍콩과 중국 선전에도 사무실이 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이런 제품말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여러 가지 제품이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도.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가 접힐 때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출시가 연기될 수도 있는데. 

아직 료올도 그런 부분에 쓰일 정도의 휨은 개발하지 못한 듯. 

료올이 티셔츠에 적용하는 제품은 두께 0.01mm의 OLED. 

7.8 인치로 1,920 × 1,440 해상도. 터치 기능에 대응하고 무게는 85g. 티셔츠에 붙일 수 있는 내구성도 확보하고 있다고 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입는 것은 아니라 파티나 클럽에서 사용할만할 것 같다. 

홍보용으로도 가능.

관련링크 : http://www.royol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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