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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USB Type-C  제품이 많아지면서 허브가 필요. 

전부 다 USB Type-C 로 통일되겠지만, 그 과정 중에 여러 가지 인터페이스가 혼용될 수 밖에 없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PD를 지원하는지, 용량은 얼마인지. 그리고 발열은 어느 정도 되는지. 

알리익스프레스에 저렴한 제품도 있지만, 꼭 후기를 확인하고 구분해야 한다. 

발열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음.

 

ATEN이 USB Type-C Hub 'USB-C 멀티 포트 미니 도킹 스테이션 (UH3236)'을 발매.

신제품이라 아직 리뷰는 없다. 아마존 재팬에도 아직.. 

하지만 D -SUB 출력이 가능한 것이 장점. 

사양은 USB 3.0, USB 2.0, USB Type-C, HDMI, 미니 D-Sub15, Gigabit Ethernet 등 총 6 개의 포트 탑재. 

Type-C 포트는 USB Power Delivery 3.0을 지원. 최대 60W. 

영상 출력은 HDMI 4K (3,840 × 2,160) / 30Hz. 미니 D-Sub15 핀 1,920 × 1,200 / 60Hz.

HDMI와 미니 D-Sub15은 동시 출력할 수 없다. 

지원 OS는 Windows / macOS / Android.

크기는 144 × 55 × 16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80g. 케이블 길이는 35cm.

관련링크 : https://www.aten.com/jp/ja/products/usb-&-thunderbolt/%E3%83%89%E3%83%83%E3%82%AD%E3%83%B3%E3%82%B0%E3%82%B9%E3%83%86%E3%83%BC%E3%82%B7%E3%83%A7%E3%83%B3/uh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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