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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혁신적인 제품은 도요타가 내주고, 

재미있는 제품은 혼다가 내주는 것 같다. 

이제는 다 시장성이라는 이름으로 재미있는 제품들이 적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 '어 이 제품?' 하는 것들이 있다. 

혼다가 새로운 색상의 '몽키 125'를 출시.

가격은 39만9600엔부터 43만2000엔.

몽키 125는 '몽키 Z50M' 후속 모델로 디자인은 이어가면서 성능은 진화한 바이크.

다루기 쉽고 연비가 뛰어난 125cc 공냉 4 스트로크 OHC 단기통 엔진을 탑재. 

취미로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입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런데, 이런 신제품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몽키의 전기차 버전이 나와도 좋을 것 같다.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크 업체 혼다와 야마하는 각각 전기 바이크를 개발하고 있지만, 

과정이 더디다. 

대만이나 중국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것에 반해. 

일본 업체들은 부가제품 정도로 생각하는 듯. 

전기차보다는 전기바이크가 훨씬 활용성도 시장도 커보이는데...

아마도 태생 자체가 내연기관업체라 그러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news/2019/2190620-monkey1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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