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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 안에서 스마트폰, 태블릿을 이용하는 것은 이제 일반적인데, 

여전히 자동차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관리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이 훨씬 성능이 좋고, 편리하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차량 내비게이션보다 티맵이나 네이버 내비게이션, 카카오 내비게이션을 선호한다. 

거치형 내비게이션 시장이 아직 남아있기는 하지만,  

실시간으로 도로 상황이 갱신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앞서기는 어렵다. 

그런데, 차량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면, 이게 둘 곳이 없다. 

자동차 업체 입장에서는 사고 위험성이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제공할리 만무하기 때문데 

대부분 거치대를 따로 사야하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파이오니아에서 나온 이 제품도 이상적이기는 한데, 실제로 써보면 이만큼 좋을지. 

 

파이오니아에서 전동 오토 홀드 + 무선 충전. 차량 스마트 폰 거치대 'SDA-SC510'를 공개. 예상 가격은 7000엔.

이 제품은 스마트폰 슬립 방지 등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자동차의 대시 보드와 에어컨 송풍구에 스마트 폰을 고정 할 수있는 2 종류의 지지대를 포함하고 있다.  

원터치로 스마트 폰을 탈착 할 수 있는 터치 센서와 적외선 센서를 이용한 전동 오토 홀드를 탑재.

또한, 최대 15W의 급속 충전이 가능한 무선 충전 "Qi"를 지원한다.

USB Type-C 케이블과 Quick Charge 3.0 지원 소켓용 USB 충전도 포함.

크기는 120 × 24.5 × 66.8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140g.

관련링크 : https://jpn.pioneer/ja/carrozzeria/system_up/accessory/sda-sc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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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9.07.01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로체리아를 저렇게 만나다니...세월이 무상하구만..
    저런류의 제품을 두어개 써본 바로는
    거치대가 열리는건 터치센서로만 되는 제품이 좋았고
    직사광선 받아서 폰이나 거치대 온도 올라가서
    무선충전이 안되는 경우도 몇번 겪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