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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고프로가 처음 등장했을 때, 더 고해상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DSLR 카메라로 가고 있는데

이런게 뭐가 필요한가? 라고 했지만, 작은 크기, 내충격성, 방수기능, 여러 주변기기와 조합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다. 

기능적으로는 기존에 있는 디지털카메라가 우월했지만, 그 기능을 감수하고서라도 활용성면에서 새로운 해석이 새로운 시장을 만든 것이다. 

영상이 더 대중화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영상을 찍으려고 한다. 

이런 시장을 겨냥해 초소형으로 만든 카메라 'OPKIXone' 

직육면체 아주 작은 크기로 84도 화각을 갖춘 단 초점 렌즈를 탑재. 

F2.2. 이미지 센서는 OmniVision의 OV2732.

렌즈 주위에 있는 LED 조명으로 촬영 중임을 알 수 있다.

촬영 기능은 화면 비율 1 : 1 1,080P / 30fps 동영상 촬영,

촬영 가능 시간은 15 분.

촬영 후에는 케이스 겸 충전기 인 'EGG'에 본체를 삽입하면 카메라의 영상이 자동으로 EGG로 전송된다. 

두 개의 카메라를 EGG에 보관할 수 있어 번갈아가면서 촬영이 가능. 

EGG 충전은 하단의 USB Type-C.  

EGG로 전송된 동영상은 그대로 Wi-Fi를 통해 스마트 폰에 전송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무래도 촬영시간 제한이 아쉬운데, 특정 분야의 블랙박스 같은 용도로 쓰면 괜찮지 않을까? 

아니면 배터리만 어떻게 해결해서 바이크나 자전거 블랙박스로.. 

결합이 가능한 선글래스가 주변기기인 것이 특이하다. 

관련링크 : https://www.opk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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