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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제트엔진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플라이보드 에어(flyboard air) 

플라이보드 에어는 프랑스 프로 제트스키 선수 프랭키 자파타(Franky Zapata)가 발명. 

1978년생인 프랭키 자파타는 세계제트스키 대회에서 수회 우승을 차지하고 

선수를 하는 도중 20000유로로 회사를 창업하고 새로운 수상 레포츠를 위한 제품 플라이보드를 개발 

제트스키 부문에서 그의 업적은 대단하다. 

1996 : champion national SKI Stock
1997 : 3rd at the World Rally Championships raid Oléron RUN F1
1998 : champion European national championships RUN F1
vice-champion du Monde Rallye Raid Oléron RUN F1
1999 : European champion RUN F1
2000 : Tour US RUN F1.
2001 : King of Bercy - Paris RUN F1
2003 : European vice-champion RUN F1
2004 : European vice-champion RUN F1
3rd at the World Rally Championships raid Oléron RUN F1
2005 : European Champion RUN F1
2006 : European Champion RUN F1, Vice World Rally Champion Oléron Rally RUN F1
2007 : European champion RUN F1, champion World Rally Championships raid Oléron RUN F1, vice-champion world de F1 SKI World Finals
2008 : European Champion RUN F1, World Champion RUN F1 World Finals, 3rd in world championships F1 SKI World Finals
2009 : vice-champion world F1 SKI, winner of the Cavalaire enduro Jet-Ski F1
2010 :European Champion RUN F1

그는 2012년 수압을 이용해 물 위에서 떠 있을 수 있는 플라이보드를 제작해 주목받는다. 

(그의 영상에서 항상 이 제품이 등장) 

그리고 2016년 소형 제트엔진을 탑재한 하늘을 날 수 있는 플라이보드 에어를 개발. 

이전에도 젯팩이라고 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1인용 이동수단이 있었지만 

그 용도가 매우 제한적이었는데, 

플라이보드 에어는 스파이더맨의 고블린처럼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 수 있는 것이 특징. 

최근에는 1번 주유로 도버해협도 건넜다. 

개발자인 자파타에 따르면 플라이보드 에어는 5개의 소형 제트엔진을 탑재해 최고 고도 3,000 미터 (9,800ft)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150km / h (93mph). 적재량은 102kg (225lb). 

가격은 25만 달러. 

프랑스 군은 군용으로 개발하기 위해 자파타에게 130만 유로를 보조금으로 지급했다. 

프랑스 군은 아직 소음이나 조종의 어려움 때문에 군에 도입하기는 어렵지만, 향후 군 작전 수행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아직 시제품 수준이지만, 계속 보완해 나간다면... 

이동수단에서 아주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zapata.com/en

 

Zapata - Flyboard Air - Homme volant

Zapata™ is the undisputed leader in developing and manufacturing hydro- and jet-powered technologies and products. Zapata's™ proprietary methodology, algorithms, and patented designs are currently commercialized and in development within the recreation, en

www.zapata.com

이건 물에서 쓸 수 있는 플라이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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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하민 2019.08.0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렸을때 만화'최후의 바탈리온'에서 봤던
    플라이보드에어네요
    만화에서 나온 디자인처럼 좀더 고급스럽게 만들고
    비행거리만 길어지면 정말 최고일것같네요
    10년정도후면 플라이보드에어 타고서 마음껏 하늘을
    날고싶네요

    • bruprin 2019.08.15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 상용화되면 많은 것들이 바뀔 것 같습니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도로가 없이 날아다닐 수 있는 차량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도권 쏠림, 차량 정체 등 문제들이 많이 해결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