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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화웨이가 9일 중국 동관에서 열린 글로벌 개발자 회의에서 

독자 OS  '하모니 OS(Harmony OS)'를 발표. 중국 중국어는 '홍몽(鴻蒙)' 중국 신화에서 천지창조라는 의미라고. 

바로 안드로이드 수준의 성능을 낼 수는 없겠지만. 화웨이도 장기적으로 구글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 것 같다.

스마트폰에 바로 적용되지 않고 

스마트TV, 자동차, 스마트워치, 스마트 스피커, IoT 기기 등에 적용할 예정. 

장기적으로는 화웨이 폰에 탑재를 추진. 

우선 자사 스마트TV에 탑재할 예정. 

OS를 개발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이 저벼확대인데, 

중국 경우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 확대는 쉬울 것 같다. 

문제는 중국 이외에서도 받아들일 수 있을지. 

화웨이 독자 OS를 사용한 스마트워치 같은 경우에도, 앱 부족 때문에 활용이 어려운데..

소비자들에게 부족한 경험을 제공하면 안드로이드에 대항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인지 개발자회의에도 안드로이드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의 부족함을 채워줄 것이라고 발표. 

웨어러블 기기, IoT 기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국 승부는 스마트폰에서 낼 수 밖에 없을텐데. 차근 차근 업그레이드 할 계획인 것 같다. 

독자 OS는 다른 IT업체들도 시도해 왔다.

삼성전자의 바다, 타이젠 

RIM, Palm 등..하지만 생태계 자체를 구축하는데는 너무 힘들고, 무엇보다 iOS와 안드로이드 세가 강하다.

오죽하면 MS가 모바일을 포기했을 정도니... 

하지만, 중국업체이기 때문에 태생적인 장점을 가지고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도. 

처음에는 어설펐지만, 지금 나오는 화웨이 폰들이 꽤 좋은 것을 보면.. 가능성은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bbc.com/news/technology-4929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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